인간이 망하는 것은 죄 때문이라기보다 그 죄를 용서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거절했기 때문이라죠. 또한 구원에 이르는 믿음, 그 믿음조차도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이라고 해요.
    저는 왜 믿음이 이렇게 잘 안자라는 것 일까
    고민도 하고 예수님을 원망도 했는데....
      내가 하나님의 자녀로, 주의 백성으로, 예수 이름의 권세를 안고 살아가는 것이, 주의 보혈에 은총을 알고 살아가는 것이, 얼마나 하나님의 큰 은혜인지 모르고 감사함도 모르고 살았어요. 이제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 복된 하루를 귀히 여기며 하나님 말씀대로 살고 싶어요. 이 복된 은혜의 세계를 주 안에서, 주님의 이름으로, 주님의 능력으로 마음껏 누리며 살아가는 그것이 우리를 하나님의 가족 삼으신 하나님의 뜻임을 깨닫고 열심히 신앙생활 하고 유치부를 최선을 다하여 섬기겠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