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의 마음을 보시는 주님!
하루의 삶을 주님께 맡기고 주님께 모든 것 의지하는 삶이 되게 해 주세요.
나의 연약한 심령에 단비가 내리 듯
주님의 은혜와 축복의 단비를 내려 주세요.
이제 왕십리교회 유치부 카페를 새로 단장했어요.
항상 주님께서 함께 해 주시고
모두가 카페 안에서 하나가 되어 더욱 우리의 믿음이 견고하게 해 주세요.
이 안에서 전도사님과 교사와 유치부친구들과 학부모님들이
한 유기체가 되어
우리 유치부가 더욱 주님과 친근해지고 믿음이 날로 날로 자라고
영육간에 강건함을 주세요.
아직 어리지만 두손 모아 뜨겁게 기도하는
우리 유치부 친구들이 되게 해주시옵고
순종하는 유치부 친구들 되게 해 주세요.
모든 말씀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
기도드립니다.
아멘!
-유치부 카페 청지기 강혜숙교사-